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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제17호 담다(談, 多) 소개 🎥 이번 호에서는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다큐멘터리들로많은 이야기들을 꾹꾹 눌러 담았어요. 💬   표정이나 말로, 그림과 글로, 사진이나 영상으로.우리는 많은 것들을 표현할 수 있고 또 해석할 수 있죠.그중 익숙하거나 익숙하지 않아서 각인된 순간이 있으신가요?✍️   적나라하게 파고드는 질문들, 거슬러 올라가는 기억들,개인에서 시작해 정치적으로 나아가는 목소리들.이번 호는 그 모든 것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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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제16호 〈인사(人事)〉 소개 👋 365일, 1년이라는 숫자는 어쩌면 굉장히 짧은 시간입니다.🧐 구독자님들은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만약 힘들었다면 굳이 돌아보지 않아도 좋아요! 다만 여담과 기쁘게 새로운 해를 맞이합시다.🙆‍♀️   새해를 맞이해 이번 16호는 ‘처음’에 관한 이야기로 꾸렸습니다.   조심스레 밟아 가던 스무살의 ‘첫길’👣부터 어린 시절 끙끙 잠 못 이루게 한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까지.   여담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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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제15호 〈크리스티안 페촐트: 봄〉 소개 🩸 여담의 새로운 기획인 [여담: 봄] 시리즈는 6명의 필진이 주목한 독특한 작품세계의 감독을 소개합니다. 15호를 시작으로 다양한 감독을 소개할 예정이니 지켜봐주세요!   15호의 주인공은 최근 개봉한 〈어파이어〉를 연출한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입니다. 최근 열띤 반응 속에 내한 일정을 마무리하기도 한 그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영화팬들의 관심을 얻게 된 것은 2020년 전후 〈트랜짓〉, 〈운디네〉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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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제14호 〈세계일주〉 소개 ✈️ 구독자님들은 올해 여름휴가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산 높고 물 좋은 곳으로 여행을 떠나신 분들도, 바쁜 일정이나 기상악화 혹은 여러 사정이 여의찮아 집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이번 14호는 방구석 1열에서 휴가를 즐기실 분들을 위해 여담만의 🗺️ 세계일주 ✈️ 를 준비해 봤습니다. 여러 국가와 도시를 탐험하는 보드게임처럼 이번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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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제13호 〈파라솔〉 소개 ⛱️ 더운 바람을 품고 찾아온 여름 🥵 혹시 시원한 그늘이 필요하지 않으세요? 내리쬐는 햇빛을 피해 들어온 여담의 ‘파라솔’ 안에서 5편의 재미난 이야기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무더위를 피해 잠깐의 휴식같은 영화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 요즘 날씨에 맞는 강렬하고 뜨거운 영화를 기대하셨던 분들, 여름의 녹색 빛깔이 가득 담긴 영화에 한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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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제12호 〈여담 리퀘스트〉 소개 📻 OTT를 자주 떠도시나요? 💿 알고리즘의 추천은 넘쳐나지만 제목과 시놉시스만 봐서는 마땅히 끌리는 영화가 없어 고민만 하다 보낸 시간이 영화를 본 시간보다 많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그래서 12호 여담은 조금 특별하게 수동 알고리즘📀에 맡겨 보기로 했습니다. 지금의 ‘나’와 통하는 단어나 문장으로 ‘리퀘스트’를 하고, 여담이 나를 위해 고심 끝에 골라준 영화들을 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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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제11호 〈철새〉 소개 🐦 철새는 겨울이 되기 전 따뜻한 월동지를 찾아 떠나기도, 겨울나기를 위해 왔다 이듬해 다시 북쪽으로 날아가기도 합니다.   한곳에 정착하지 못한 채 떠도는 철새처럼 어떤 이는 정처 없이 이곳저곳을 맴돌고, 다른 이는 익숙한 공간을 떠나 새로운 곳에 이주하곤 하는데요.   11호 여담은 이러한 ‘철새’들의 여정의 길동무가 되고자 합니다. 🧳 독자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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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제10호 〈赤(적)〉 소개 🎈 붉은색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진한 피🩸의 색으로 두려움을 유발하지만 자신의 원초성을 궁금해하는 인간을 매혹하고,   심장의 색으로 온 신경을 자극하는 사랑❤의 섬세함을 닮았고,   불길🔥처럼 타오르는 욕망의 강렬함을 품은 적색.   10호에서는 이런 붉은색이 두드러지는 영화 5편이 담아낸 赤(적)의 의미를 여러분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 다니엘 콴·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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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제9호 〈지다〉 소개 🍂 여러분께 가을은 무슨 의미인가요?   누군가에게 가을은 여름의 더위를 내보내고 찬바람을 맞으며 떨어지던 단풍을 관람하는 계절일 수도 있고요🍁   유달리 해가 일찍 저물어 아쉬운, 쌀쌀해진 날씨만큼 체온도 마음도 쓸쓸해진 계절일지도 모르겠네요.   해🌞가 지고, 잎🍂이 지고, 모닥불🔥이 지고, 한 시대🌌가 지고. 이렇듯 ‘지다’의 형상은 가을과 맞닿아 있습니다.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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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제8호 〈환상〉 소개 🎡 날씨 탓인지, 한 해의 중반이 넘어가고 있는 탓인지 나른한 낮만큼이나 뜬 눈으로 지새우는 밤이 길어지는 시기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들로 그 시간들을 채우고 계시나요? 😲   때로는 아무 생각 없이 어딘가에 몰두하고 싶거나 이곳과는 전혀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필요하진 않으신가요? 🛸   ❗️그렇다면 여기 이 영화들에 주목해 주세요❗️ 섬짓하지만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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